언론보도

본문 바로가기

언론보도

> 자료실 > 언론보도

[팸타임스 2018.02.22일] 치매노인 상속재산 분쟁 예방하려면, 증인ㆍ형식 갖춘 입증자료 미리 준비해야

페이지 정보

작성일18-03-02 16:45

본문

팸타임스[02월 22일]

치매노인 상속재산 분쟁 예방하려면, 증인ㆍ형식 갖춘 입증자료 미리 준비해야 

 

 

99F1E53F5A989F921BE94B

 

 

치매노인과 관련된 상속 분쟁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한중 홍순기변호사는 치매 과정이 계속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어느 시점부터 의사능력이 없다고 보아야 할 지가 쉽지 않아 증여 또는 유언의 무효 여부에 다툼이 생긴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때 유언장 작성이나 증여 계약 시에 의사 능력이 있었는지 여부가 중요 쟁점이 되기 때문에 진단서 혹은 의사 소견서가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기사를 통해 상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

 

 

99AA76415A989F952106BB

 


법무법인 한중 홍순기 대표변호사|광고책임변호사 : 홍순기 변호사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반포대로 30길 81 웅진타워 15층 법무법인 한중
대표전화 : 02-584-1717 |팩스 : 02-581-1804|이메일 : law-hong@hanmail.net

Copyright © 법무법인 한중 홍순기 대표변호사.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